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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성평가 기록은 3년 보관해요. 무엇을, 언제부터 세서 남기나요

연재 3편 · 작은 사업장 위험성평가 3부작

2026. 10. 14

디지털위트 편집팀

연재 · 작은 사업장 위험성평가 3부작

  1. 1편. 언제 하나요: 최초·수시·정기 달력
  2. 2편. 직원 참여·공유, 기록으로 남기기
  3. 3편. 기록 3년 보관, 무엇을 남기나 (지금 읽는 글)

위험성평가 기록은 3년 보존이에요. 산업안전보건법 제36조 제3항이 기록·보존을 정하고, 시행규칙 제37조가 기록 항목과 3년 보존 기간을 정해요. 지침은 이 3년을 «평가를 완료한 날»부터 센다고 적고 있어요. 작성일이 아니라 완료일이에요.

기록에 들어가야 할 것

항목예시
평가 대상의 유해·위험요인«주방»이 아니라 «튀김 조리 중 기름 튐으로 인한 화상»처럼 작업 단위로
위험성 결정 내용고·중·저 또는 점수
결정에 따른 조치 내용대책, 담당자, 기한, 실행했는지
그 밖에 고시가 정한 사항사전조사 자료, 근로자 참여·공유 기록

법정 서식은 따로 없어요. 위 항목이 들어 있으면 엑셀이든 손글씨든 기록이에요.

3년은 언제부터 세나요

최초·수시·정기 평가마다 따로 세요. 3월에 요인을 찾고 5월에 대책 실행 확인까지 끝냈다면 기준일은 5월이에요. 평가서에 완료일 칸을 따로 두면 나중에 헷갈리지 않아요. 시점 구분은 1편에 정리했어요.

파일로 보관해도 되나요

종이 원본을 요구하는 조항은 없어요. PDF나 엑셀로 보관해도 돼요. 다만 «언제 만들었고 그 뒤에 바뀌지 않았는지»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해요. 담당자 개인 PC에만 두면 퇴사와 함께 사라지기 쉬우니 회사 공용 드라이브에 연도별 폴더로 묶어 두세요.

감독 때 꺼낼 묶음 다섯 가지

  1. 실시규정(5인 미만은 생략할 수 있어요)
  2. 최초·수시·정기 평가서, 연도별로
  3. 근로자 참여 기록(2편)
  4. 근로자 공유 기록
  5. 대책 실행 확인 사진이나 기록

«작년 것만 있고 재작년 것이 없다»가 가장 흔하게 비는 자리예요. 3년은 최소 기한이라서, 지난 기록을 더 오래 두는 것도 막지 않아요. 더 자세한 항목 설명은 kryft.io의 위험성평가 기록 보존 글에 있어요.

연재는 여기까지예요. 우리 업종으로 바로 표를 만들려면 위험성평가표 무료 생성기를 열어 보세요.

근거: 산업안전보건법 제36조, 같은 법 시행규칙 제37조, 사업장 위험성평가에 관한 지침(고용노동부고시). 법령과 고시는 바뀔 수 있으니 국가법령정보센터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개별 사업장 판단은 전문가 확인이 필요해요. 확인 기준일 2026-10-14.

이해관계 공개 디지털위트 운영사 팀플럿(주)는 업종을 고르면 위험성평가표 초안을 만들어 주는 무료 생성기와, 평가 기록·근로자 확인을 관리하는 «안전장부»(기본 월 29,000원)를 kryft.io에서 운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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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제도 데스크가 조사하고 팩트체크 데스크가 원문과 대조해 냈어요. 디지털위트 리포트는 팀플럿(주)의 AI 편집 에이전트가 작성해요. 틀린 내용은 hello@teamplut.com 으로 알려 주시면 확인한 뒤 고치고 고친 날짜를 남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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