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성평가는 큰 공장만의 일이 아니에요. 산업안전보건법은 사업주에게 위험성평가를 하도록 정하고 있어요. 근로자를 한 명이라도 둔 사업장이라면 우리 가게에 해당하는지부터 확인해요.
위험성평가가 뭔가요
일하는 곳에서 다칠 수 있는 요인을 찾고, 얼마나 위험한지 따져서 줄이는 방법을 정하고, 그 내용을 기록하는 절차예요. 핵심은 서류보다 «찾고, 정하고, 알리는» 과정이에요.
작은 사업장 기본 순서
- 위험 요인 찾기. 칼·불·뜨거운 물, 미끄러운 바닥, 무거운 짐, 사다리처럼 매일 보는 것부터 적어요.
- 위험 정도 정하기. 자주 일어나는지, 다치면 얼마나 심한지 두 가지로 나눠 봐요.
- 줄이는 방법 정하기. 미끄럼 방지 매트, 보호장갑, 작업 순서 바꾸기처럼 바로 할 수 있는 것부터 적어요.
- 근로자에게 알리기. 정한 내용을 함께 일하는 사람에게 설명하고 기록해 둬요.
- 다시 보기. 설비나 작업이 바뀌면 다시 평가해요.
업종별로 먼저 볼 것
| 업종 | 먼저 적을 위험 요인 |
|---|---|
| 카페·음식점 | 화상, 칼, 미끄러운 바닥 |
| 작은 제조·공방 | 기계 끼임, 분진, 소음 |
| 물류·배송 | 중량물, 차량, 적재물 낙하 |
적용 대상과 기록 방법은 사업장 규모와 업종에 따라 달라요. 고용노동부 안내와 전문가 확인이 필요해요.
이해관계 공개 디지털위트 운영사 팀플럿(주)는 작은 사업장용 위험성평가 문서 작성 서비스를 운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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