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페이지는 상단 5컷에 핵심 혜택과 신뢰 요소를 담는 게 기준이에요. 손님은 상세페이지를 끝까지 보기 전에 상단 몇 컷만 보고 계속 볼지 나갈지를 정하는 경우가 많아서예요. 몇 컷이 적당한지, 업종별로 무엇이 달라지는지 정리했어요.
상단 5컷에 들어가야 할 내용
| 순서 | 들어갈 내용 |
|---|---|
| 1컷 | 제품을 한눈에 보여주는 메인 이미지와 핵심 한 줄 |
| 2컷 | 가장 중요한 혜택이나 특징 |
| 3컷 | 신뢰 요소(소재, 제작 방식, 인증 등 사실에 근거한 내용) |
| 4컷 | 사용 장면이나 비교(크기·구성 등) |
| 5컷 | 구매를 결정하는 추가 정보(배송, 구성품 등) |
업종별로 달라지는 부분
- 식품: 원재료·보관 방법처럼 사실 확인이 중요한 정보를 앞쪽에 넣는 경우가 많아요.
- 의류·잡화: 사이즈·소재 비교를 상단에 넣으면 교환·반품을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 전자제품·도구: 사용 장면이나 작동 방식을 보여주는 컷의 비중이 커요.
리뷰·혜택을 넣는 위치
실제 구매자 후기나 할인 정보는 상단 5컷 안에 간단히 암시만 하고, 자세한 내용은 그 뒤 컷에서 풀어내는 구성이 일반적이에요. 상단에 너무 많은 정보를 몰아넣으면 오히려 핵심이 안 보일 수 있어요.
짧은 영상·GIF는 언제 쓰나
제품이 움직이거나 사용 과정을 보여줘야 이해가 쉬운 경우(조립, 작동 등)에 짧은 영상이나 GIF가 도움이 돼요. 다만 모든 플랫폼이 움직이는 이미지를 지원하지 않을 수 있어 업로드 전에 확인해요.
체크리스트
- 상단 5컷만 보고도 무엇을 파는지 알 수 있는가?
- 과장되거나 근거 없는 효과·효능 문구가 없는가?
- 사진이 실제 제품과 다르지 않은가?
- 모바일 화면 비율(세로로 긴 이미지)에 맞게 만들어졌는가?
효능·효과 표현은 업종별 법규(식품표시광고법 등)에 따라 제한이 있어 전문가 확인이 필요해요. 확인 기준일 2026-10-14.
자주 묻는 질문
사진이 적어도 5컷을 채울 수 있나요?
상단 5컷만으로 충분한가요?
전환율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업종마다 꼭 달라야 하나요?
DIGITAL WIT NEWSLETTER
작은 회사 IT 리포트를 매주 월요일 메일로 받아 보세요.
새 리포트 요약과 팀플럿 서비스 소식을 함께 보내요. 팀플럿 뉴스레터(PLUT 노트)가 디지털위트 뉴스레터로 합쳐졌어요.
뉴스레터 구독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