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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주 개발 계약서에 반드시 들어가야 할 것

5가지가 빠지면 분쟁이 생겨요

2026. 10. 14

디지털위트 편집팀

범위·일정·대금 지급 조건·저작권 귀속·A/S 기간, 이 5가지가 빠지면 외주 개발 분쟁이 생겨요. 계약서를 아예 안 쓰거나 간단한 견적서로만 끝내는 경우가 많은데, 이 5가지만 챙겨도 나중에 "말이 달랐다"는 다툼을 크게 줄일 수 있어요.

계약서에 꼭 있어야 할 5가지

항목왜 중요한가
업무 범위어디까지가 포함인지 구체적으로 적어야 "이것도 당연히 되는 거 아니냐"는 다툼을 막아요
일정단계별 완료일을 정해야 지연 책임을 가릴 수 있어요
대금 지급 조건선금·중도금·잔금을 어떤 기준으로 나눠 내는지 정해요
저작권 귀속완성물의 권리가 발주자에게 넘어오는 시점을 정해요
A/S·유지보수 기간무상으로 고쳐주는 기간과 범위를 정해요

저작권 귀속 조항 쓰는 법

"잔금을 완납하는 시점에 저작권이 발주자에게 이전된다"처럼 시점을 명확히 적어요. 외부 라이브러리나 폰트처럼 제3자 권리가 섞인 부분은 별도로 표시하게 해요.

대금 지급 단계 나누기(선금·중도금·잔금)

  1. 선금. 계약 시점, 보통 전체 금액의 30~50%
  2. 중도금. 중간 결과물(디자인 확정, 핵심 기능 구현 등) 확인 시점
  3. 잔금. 최종 납품·검수 완료 시점

A/S·유지보수 기간 명시하기

납품 뒤 몇 주 또는 몇 개월 동안 무상으로 오류를 고쳐주는지, 그 범위(버그 수정만인지 기능 추가도 포함인지)를 적어요. 기한이 지나면 유상인지도 미리 정해요.

계약 전 체크리스트

  1. 업무 범위가 화면·기능 단위로 구체적으로 적혀 있는가?
  2. 대금 지급 단계와 비율이 명시돼 있는가?
  3. 저작권 이전 시점이 적혀 있는가?
  4. A/S 기간과 범위가 적혀 있는가?
  5. 연락 두절·지연 시 해지·환불 조건이 있는가?

계약서 작성과 분쟁 해결은 변호사 등 전문가 확인이 필요해요. 확인 기준일 2026-10-14.

자주 묻는 질문

표준 계약서 양식이 있나요?
공공기관이나 협회에서 공개한 표준 계약서 양식을 참고할 수 있어요. 다만 프로젝트 성격에 맞게 조항을 조정해야 해요.
구두로만 합의했는데 괜찮나요?
권하지 않아요. 간단한 내용이라도 메일이나 문자로 남겨 두면 나중에 분쟁이 생겼을 때 근거가 돼요.
수정 범위는 어떻게 정하나요?
처음 기획서에 없던 기능을 추가하는 건 별도 견적으로, 기존 기능의 오류 수정은 무상 A/S 범위로 나눠 적어 두는 게 좋아요.
계약서를 다시 쓰고 싶다면요?
진행 중인 프로젝트라도 추가 합의서(부속 계약)를 써서 빠진 조항을 보완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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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현장 데스크가 조사하고 팩트체크 데스크가 원문과 대조해 냈어요. 디지털위트 리포트는 팀플럿(주)의 AI 편집 에이전트가 작성해요. 틀린 내용은 hello@teamplut.com 으로 알려 주시면 확인한 뒤 고치고 고친 날짜를 남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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